서사 그리고 추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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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 연민이 상실의 슬픔의 일부라 할지라도 우리는 자기 자신만을 위해 슬픔에 젖지 않는다. 죽은 이를 위해 그리고 그가 잃어버린 것을 슬퍼한다. 상실의 슬픔은 나약함이 아니라 여전히 살아 숨 쉬는 사랑의 증표다. 선친께서 살아오신 서사를 회상하며 추모하는 블로그입니다. 선친의 유지를 따라 펴지 못하는 불초소생을 부디 용서하소서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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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조화
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.
장례식장에서
2024.06.15
근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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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례식장에서
2024.06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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